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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날씨 탓?
TRUEMAN 2008-07-15 09:08:22 3456
몸과 맘이 지쳐 갑니다.
무더운 여름 날씨 탓이라 핑계하며 스스로를 위로하지만
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어려운 소식들이 마음을 더 지치게 합니다.

그렇지만 오늘도 감사의 제목들을 생각하며 힘 내세요.^-*